일본 야구의 전설 장훈 선수와 한국 야구를 대표했던 백인천 선수가 몸담았던 팀이자 월드 베이스 볼 클래식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니혼햄 파이터스를 응원하길 원한다면 지금 바로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돔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니혼햄 파이터스 경기 티켓 예매를 공식 판매처 스텁허브에서 시작하세요! 한국에서 안전하게 티켓팅을 한 뒤 일본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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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의 새로운 바람 닛폰햄 파이터즈

1945년 창단하여 70여 년 넘게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통과 명문의 구단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Hokkaido Nippon-ham Fighters)의 2018 시즌이 삿포로 돔에서 시작됩니다! 일본 북부 홋카이도 지방의 중심도시이자 눈의 도시 그리고 맥주로도 우리에게 친근한 삿포로를 연고지로 하며, 도쿄에서 삿포로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새롭게 태어나 일본 프로야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니혼햄 파이터스 경기를 직관하세요! 2016년 퍼시픽 리그와 일본시리즈 우승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뒤 2017년 5위로 시즌을 아쉽게 마감하고 2018년 다시 부활의 칼을 갈고 있는 니혼햄 파이터스의 홈경기 티켓은 공식 판매처 스텁허브와 함께라면 안전하고 빠르고 쉬운 티켓팅을 할 수 있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 팀, 올 시즌이 유독 더 기대되는 니혼햄 파이터스가 새롭게 쓰는 2018년 역사의 경기들을 놓치지 마세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대표 선수

닛폰햄 파이터즈는 과거 장훈, 백인천 선수가 몸담았던 구단으로 우리에게 유독 친근한 팀 중 하나입니다. 선수이자 해설가 출신의 감독 쿠리야마 히데키의 지휘 아래 일본을 대표하는 많은 간판스타들이 거쳐갔던 구단으로, 현재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다르빗슈 유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로 니혼햄 파이터스 출신입니다. 그 밖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오카지마 히데키, 뉴욕 양키스의 다테야마 요시노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동하다 복귀한 다나카 겐스케 등이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메이저 리그로 이적하였습니다. 현재 일본 대표 팀을 이끌고 있는 이나바 아츠노리,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가네코 마코토, 한국계 외야수 모리모토 히초리, 주니치 드래곤즈로 이적을 했던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등이 니혼햄 파이터스 출신이며, 현재는 투수 사이토 유키, WBC 대표로 활약한 적이 있는 나카타 쇼, 2014년과 2017년 도루왕을 차지했던 나카시마 타쿠야, 2015년 도루왕 나카시마 타쿠야, 마무리 투수 마스이 히로토시, 요미우리에서 트레이드 된 후 엄청난 기록을 보여줬던 오오타 타이시 등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8년 도약을 꿈꾸는 팀

그들이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불운함 팀으로도 표현되는 팀이기도 하지만 삿포로로 연고지를 옮긴 후 재도약에 승리하여 2006년에는 11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고, 세이부와 소프트 뱅크를 누르고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팀 니혼햄 파이터스! 팀 방어율 3.05, 팀 홈런 135개로 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던 니혼햄 파이터스, 단연 구단의 최고의 해에 리그 우승을 넘어서 일본 시리즈에서도 주니치를 제압하면서 44년 만에 일본 제일에 오른 바로 그 팀, 2016년 일본 시리즈 우승 뒤, 2017년에는 5위로 조금 아쉽게 순위를 마감했지만, 2018년 그 어느 팀보다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글로벌 야구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니혼햄 파이터스 선수들의 야구를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스텁허브에서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티켓팅을 통해 직관의 꿈을 실현하세요. 니혼햄 파이터스 선수들이 다시금 그 영광을 되찾으려고 하는 현재의 경기를 관람하고 싶다면,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일본 프로야구 경기를 선사할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 경기를 직접 경기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니혼햄 파이터스 경기 티켓 예매, 홈경기 공식 판매처 스텁허브와 함께하세요! 단 몇 번의 클릭으로 흥미진진한 일본야구의 진수가 눈앞에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