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은 1985년 초연한 이래로 현재까지 런던에서 최장기 뮤지컬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1만 회가 넘는 연속 공연 기록과, 전 세계 42개국 308개 도시에서 21개 국어로 공연되었습니다. 또한 1987년 토니 어워드에서는 최고의 뮤지컬 부문을 비롯한 8개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피겨 여왕’ 김연아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더욱 더 유명하기도 하죠. 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 뮤지컬의 비결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스텁허브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 티켓 구매 및 판매를 해서 함께하세요!
우리의 가슴도 뜨거워지는 프랑스의 '6월 봉기’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의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살아 갑니다. 그 후 새 시대의 희망을 상징하는 듯한 코제트를 키우게 되는 장발장은 코제트와 사랑에 빠지게 된 마리우스 역시 여러 방면으로 돕게 됩니다. 마리우스는 혁명을 꿈꾸는 젊은이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싸웁니다. 프랑스의 6월 봉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뮤지컬의 클라이맥스에서는 새로운 세상을 염원하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목소리에 우리도 공감할 수 있는 바가 큽니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인 나폴레옹 세대의 젊은이들이 혁명 뒤에 어떤 상황에서 살게 되고, 그것을 또 다시 극복하기 위해 자신들의 힘으로 어떻게 헤쳐나가는지도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탁월하고 아름답게 묘사합니다.
여러 등장인물의 아름다운 아리아 !
레미제라블을 특별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살아 숨쉬는 듯한 개성을 가진 여러 등장 인물들의 아리아 입니다. 장발장과 자베르 두 명의 비중 높은 인물을 차치하더라도, 코제트의 엄마 판틴을 포함하여 에포닌, 마리우스 등 조연들은 물론이고, 학생 혁명군의 리더 앙졸라 등에게도 잊지 못할 아리아를 선사해주어 그 캐릭터들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짝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부르는 ‘On my own’이나 마리우스 품에서 죽어가며 부르는 ‘A little fall of rain’은 에포닌이란 캐릭터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판틴이 딸에 대한 사랑과 자신의 인생을 그대로 그린듯한 ‘I dream a dream'은 레미제라블에서 빠질 수 없는 뮤지컬 넘버입니다. 솔로 아리아는 아니지만 앙졸라가 학생 혁명군들과 함께 부르는 ‘Red and black’은 급박하고 어려운 상황에서의 그들의 기개와 높은 긍지를 재치있게 보여줍니다. 또한 혁명 과정에서 민중들이 다 같이 부르는 ‘Do you hear the people sing?’과 ‘One day more’는 우리의 가슴까지 뜨겁게 만듭니다. 새로운 세상을 위해 자신의 피를 흘리는 젊은이들의 열정에 우리는 깊은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프랑스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는 이 뮤지컬의 원작소설을 통해 줄거리를 알고 있거나, 헐리우드 대형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영화를 통해 작품의 매력을 이미 알고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한 번도 이 작품을 접해보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 입니다. 스텁허브에서 Les Miserables 공연 일정을 확인하고 레미제라블 티켓팅을 해서 그 모든 것들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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