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1990년대 수녀들을 쿨하게 만들어 주었던 그 영화,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바로 그 영화 <시스터 액트>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특히 영화의 히로인인 우피 골드버그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영화에서 느껴졌던 유쾌함, 재미, 감동을 그대로 뮤지컬 무대위에 옮겨 왔습니다. 2011년 토니 어워즈에서 무려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뮤지컬 팬들이 꼭 봐야할 뮤지컬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 시스터 액트! 보는 내내 흥이 넘치는 시간을 전세계 각국에서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스텁허브에서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티켓 예매 및 양도를 시작해보세요. 매진된 티켓도 안전하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가스펠, 모타운, 소울, 디스코까지! 흥겨운 음악!
아쉽게도 뮤지컬 시스터 액트에는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노래 ‘I Will Follow Him’이나 ‘My Guy’ 등 영화 시스터 액트를 생각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음악들이 저작권 문제로 삽입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알라딘,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포카혼타스 등 다수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곡을 작곡하고 오스카 아카데미상, 그래미 어워즈, 골든 글로브, 토니 어워즈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한 영화 음악의 거장 앨런 멘켄(Alan Menken)이 작곡을 맡아 오리지널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며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모타운과 소울, 디스코, 펑크 음악까지 몸을 들썩일 수 밖에 없는 음악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시스터 액트 특유의 합창 강점을 살린 뮤지컬 넘버 ‘Raise Your Voice’가 나오면 한껏 흥이 오른 관객들은 비트에 맞춰 박수를 치며 작품을 즐깁니다. ‘Spread the Love Around’ 넘버 또한 뮤지컬에서 보는 라이브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노래입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Sister Act 티켓팅을 놓치지 마세요. 막이 내린 후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어 신나는 마음으로 나오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이모저모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2006년 파사데나에서 처음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명 작곡가인 앨런 멘켄과 그와 자주 협업하는 작사가 글랜 슬레이터(Glen Slator)가 라이브 음악을 맡으며 처음 탄생했을 때부터 높은 완성도로 주목을 받은 작품입니다. 그 이후로 2009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프리미어되고 2011년 뉴욕에서 브로드웨이쇼로 1년 넘게 공연되었습니다. 특히 뮤지컬 렌트, 마타하리, 맘마미아 등 한국에서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하다 2010년에 새로운 기회를 찾아 미국으로 떠났던 한국의 뮤지컬 스타 김소향이 동양인 최초로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주역을 맡아 세계적으로 화제에 올라, 국내 뮤지컬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작품입니다. 그녀는 ‘매리 로버트' 역할로 뮤지컬 시스터 액트의 아시아 투어에 참여합니다.
영화의 유쾌함을 그대로 옮겨온 스토리에 파워풀한 가스펠 음악과 경쾌하고 흥이 넘치는 댄스, 생생하고 활기찬 배우들의 연기와 밝은 에너지는 고스란히 전달되어 관객들은 공연 내내 웃음을 빵빵 터트리며 신나게 작품 감상하고 싶다면 영화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스텁허브에서 시스터 액트 공연 일정을 확인하고 뮤지컬 시스터 액트 공연 예매 및 판매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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