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시카고는1975년 브로드웨이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곳곳의 팬들을 즐겁게 하며 꾸준히 사랑받는 뮤지컬의 ‘클래식’이라고도 불리는 작품입니다. 1996년에 리바이벌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아 1997년 토니 어워즈에서 6개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뉴욕 브로드웨이와 런던 웨스트엔드를 넘어 부에노스 아이레스, 서울, 코펜하겐, 시드니 등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성황리에 순회공연을 열기도 했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사랑 받아온 뮤지컬 시카고를 전 세계 다양한 나라에서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스텁허브에서 뮤지컬 시카고 티켓의 양도 및 예매를 안전하게 도와드립니다.
어둡고도 달콤했던 1920년대의 시카고
뮤지컬 시카고의 내용은 1920년대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미국은 제 1차 세계대전의 승리에 취해 쾌락에 빠져 있었습니다. 법과 도덕을 우습게 보는 갱 문화가 화려하게 발전했으며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스캔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뮤지컬 는 이러한 당시의 미국 사회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블랙코미디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잘 나가는 재즈 댄서 벨마 켈리와 스타 지망생인 록시 하트. 두 여성은 각각 다른 이유로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 수감되는데 그녀들은 변호사 빌리와 간수 마마, 메리 선샤인 기자와 함께 언론플레이와 여론 선동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으며 석방 받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1975년에 첫 선을 보였지만 뮤지컬 시카고 속의 사회적 풍자는 언론플레이가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부도덕한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때문에 여전히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뮤지컬계의 ‘클래식’이라 불리우는 뮤지컬 <시카고>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리바이벌된 뮤지컬 중 가장 오랜기간 공연 중인 작품’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여전히 매일 밤 뮤지컬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Chicago The Musical 공연 일정을 스텁허브에서 확인하고 혹시 다시 한번 성사될지도 모르는 시카고 내한공연은 물론 다양한 뮤지컬 시카고 티켓팅을 놓치지 마세요! 어른들을 위한 최고로 섹시하고 멋있는 뮤지컬 시카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실겁니다.
재즈 그리고 뮤지컬을 이끌어가는배우들의 힘
뮤지컬 시카고는 소수의 배우들이 홀로 노래를 부르거나 장면을 이끌어나가는 경우가 많아 배우들 개개인의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가장 화려한 무대 장치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뮤지컬은 아니지만 캄캄한 무대 위 조명 아래 담배를 입에 문 채 춤추는 신사들의 모습과 공연장을 가득 메우는 재즈 선율, 그리고 검은색 스타킹과 드레스를 입은 섹시한 여배우들이 관능적인 동작과 최고의 라이브로 뮤지컬을 이끌어가는 모습은 관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뮤지컬 팬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모두 들어봤을법한 노래 ‘All That Jazz’를 비롯해 ‘Roxie’, ‘A Little Big of Good’ 등 뮤지컬 시카고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배우들의 기량 넘치는 라이브로 감상하는 것은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줍니다. 재즈와 쾌락에 대해 노래하는 시카고 뮤지컬 공연 관람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공유하기